성명/논평

자유게시판
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
854 [투쟁결의문] 복종과 희생만 강요하는 민주정부는 없다! 공무원노동자 권리 찾기 대정부투쟁을 선포한다! 2021/06/02 1,557
853 [추모성명서] 공무원노동자가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! 정부는 공무원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! 2021/05/31 1,749
852 [성명] ‘국민의 짐’은 정당도 사람도 고쳐 쓸 수 없다! 약은 약사에게 적폐는 쓰레기통에 2021/05/24 1,970
851 [전국공무원노동조합,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공동성명서] 공무원·교직원 임용 필수과정, 위헌·위법한 국정원의 신원조사 폐지하라! 2021/04/28 2,954
850 [성명] 깨어라 공무원노동자여, 굴레를 벗어 던져라! 노동절 유급휴일 보장하고 특별법을 폐지하라! 2021/04/27 2,985
849 [성명]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사반대! “그렇게 안전하면 ‘미-일 정상’ 만찬에 올려라” 2021/04/19 2,681
848 [성명] 정부는 이명박 정부 시절 공무원노조 파괴공작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원상회복 조치를 실시하라! 2021/04/06 3,529
847 [2020 대정부교섭 공동교섭대표단 성명서] 공무원을 범죄자로 취급하는 모든 공직자 재산등록 철회 하라 2021/03/31 3,527
846 [성명]미얀마의 시민불복종운동을 지지 연대하며, 군부는 노동자 민중을 향한 모든 폭력과 유혈진압을 즉각 중단하라! 2021/03/24 3,401
845 [성명]하위직 공무원은 땅투기 위기모면의 희생양이 아니다. 정부는 모든 공무원에 대한 재산등록 신고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! 2021/03/23 5,295
844 [성명]대법원은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지 마라! 대법원장은 실적성과평가제 도입을 즉시 중단하라! 2021/03/09 3,855
843 [성명]113주년 세계 여성의 날, 재난을 넘어 연대로!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성평등이 필요하다! 2021/03/08 3,623
842 [추모성명]청년공무원의 꿈과 희망을 앗아가는 공직사회 악성민원 근절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겠습니다. 2021/03/05 4,581
841 [성명]지방정부는 하위직공무원에게 재난재해의 책임을 들씌우는 구시대적 작태를 중단하라! 2021/02/19 4,659
840 [성명]“인사비리… 부끄러운 이름” 소방공무원노동자에게 어울리는 옷이 아니다! 2021/02/01 5,917
839 [성명]청년 공무원노동자들이 꿈을 접고 있다. 정부는 공직사회 중대재해법 적용하고 악성민원 근절을 위한 예산과 인력을 확충하라! 2021/01/13 6,238
838 [성명]모든 노동자는 전쟁터가 아닌 일터로 출근해야 한다. 국회는 온전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라! 2021/01/07 5,945
837 [성명]중대재해기업 면죄부법 폐기하고 생명을 살리는 온전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라! 2020/12/30 6,222
836 [공동입장문]노동존중! 노정교섭 제도화! 노사대등 원칙!정부는 우월적 지위 버리고 사용자로서 모범을 보여라! 2020/12/23 6,226
835 [성명]악의적 허위보도로 공무원노조 죽이기 나선 TV조선은 언론이 아니라 청산해야 할 적폐다. 2020/12/17 6,7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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